관악구 봉천동 피부 동물병원
외이염
귀를 긁고, 머리를 털고, 냄새가 날 때. 귓속을 직접 보고 원인부터 찾습니다.
더블유동물병원(서울 관악구 봉천동)은 강아지·고양이 외이염을 진료합니다.
귀 분비물을 현미경으로 보고 효모균(말라세지아)인지 세균인지 확인한 뒤 맞는 약을 고릅니다. 검이경으로 귓속과 고막을 찍어 처음과 치료 뒤를 사진으로 비교해 보여 드립니다.
좋아 보여도 현미경에서 깨끗해진 것을 확인한 뒤 치료를 마칩니다.
실제 진료 기록
처음과 2주 뒤, 같은 귀
귀지가 귀 길을 거의 막고 있던 아이입니다. 약을 먹이기도, 귀약을 넣기도 어려워 병원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치료했고, 2주 뒤 안쪽 귓속 피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마다 회복 속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치료는 이렇게 합니다
검이경으로 붓기, 이물, 고막 상태를 확인합니다. 고막 상태에 따라 쓸 수 있는 귀약이 다릅니다.
귀지에서 무엇이 자라는지 보고 약을 고릅니다. 필요하면 배양·감수성 검사.
귀지가 남아 있으면 약이 닿지 않아 먼저 깨끗하게 씻어 냅니다.
보통 2~3주. 현미경에서 깨끗해진 것을 확인하고 마칩니다.
오래된 외이염, 자꾸 재발한다면
약을 먹을 때만 좋아지고 다시 도지는 귀는 귀지가 꽉 차 약이 닿지 않았거나, 약이 듣지 않는 균이 생겼거나, 알러지·아토피·호르몬 질환 같은 원인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철저한 귀 세척으로 약이 들어갈 길을 먼저 만듭니다
- 배양·감수성 검사로 균에 맞는 약을 고릅니다
- 1년에 2~3번 이상 재발하면 기저 원인 검사를 권합니다
- 좋아진 뒤에도 재발을 줄이는 관리(주 1~2회 귀 세정)를 이어 갑니다
- 고개가 기울거나 비틀거리거나 눈이 좌우로 떨린다
- 귀를 전혀 만지지 못하게 할 만큼 아파한다
- 귀가 풍선처럼 부풀었다
자주 묻는 질문
외이염이 자꾸 재발해요.
귀지가 남아 약이 닿지 않았거나, 좋아 보일 때 치료를 일찍 멈췄거나, 알러지 같은 원인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미경으로 깨끗해진 것을 확인하고 마치고, 자주 재발하면 원인 검사를 권합니다.
귀약을 넣으면 물려고 해요. 치료가 될까요?
매일 귀약을 넣기 어려운 아이도 아이 성격과 귀 상태에 맞춰 병원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귓속을 먼저 보고 정합니다.
면봉으로 귀를 닦아도 되나요?
면봉은 귀지를 안쪽으로 밀어 넣고 귓길에 상처를 낼 수 있어 귓속에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세정제를 넣고 귀 뿌리를 주무른 뒤 밖으로 나온 것만 닦아 주세요.
외이염 치료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귀 상태, 필요한 검사, 치료 방법과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귓속을 먼저 보고 무엇이 필요한지 설명드린 뒤 상의해서 정합니다. 항목당 비용은 모든 보호자분께 같습니다.